개강연

SHN 甲辰年 開講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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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4-05-18

SHN 甲辰年 開講演 후기입니다.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던 5월 9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SHN의 시작을 알리는 甲辰年 開講演이 열렸습니다.

예년과는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어 새로운 공간이 주는 설렘이 가득하였고, 학회의 규모가 더욱 커져 더 넓은 공간을 채워가는 학회원들의 모습은 더욱 힘이 넘쳐 보였습니다.

 

행사는 총 2부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이규동원장님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첫 순서로는 올해 연수를 마친 총 13명의 신규 원장님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곡세현, 김남훈, 김명수, 박성민, 박성우, 성낙훈, 신문규, 이상은, 이승욱, 최호철, 팽준형, 황교성, 황동현원장님으로 자기 소개에 있어서 당찬 포부와 자신감 있는 목소리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준호원장님의 환영사, 서효재원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 학회가 나아갈 길과 한의사로서의 정도를 알려주신 정우병학회장님의 개강사가 있었습니다.

 

2부에서는 학회의 작년 행사를 기록해온 길동인원장님의 영상과 앞으로의 행사를 기획하고 발표하는 박주성원장님의 일정 브리핑 순서가 있었으며, 開講演의 끝을 알리는 박갑기원장님의 폐회사가 있었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학회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開講演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원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